자문위원의 글


안녕하십니까?


우리나라의 풍요롭고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는 젊은이들의 모임입니다.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의사결정과 행동에 자유가 보장되는 자유주의체제와 개인의 경제활동에 자유가 보장되는 시장경제체제가 필수적이라는 믿음아래 각 분야의 젊은 영재들이 모였습니다. YLC는 리더쉽의 근간인 높은 지적능력과 희생·봉사정신을 함양하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제공하고 있습니다. ‘열린강연회’, ‘필수포럼’, ‘자율포럼’, ‘전체MT’, ‘봉사활동’ 등을 통하여 자유시장경제체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지식을 전수받고 성공하는 리더들의 필수요건들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실천하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젊은 학생들이 현실과 격리된 상아탑에만 안주하지 않고 현실의 창을 열고 절절한 ‘삶’이 내뿜는 기쁨과 고뇌를 피부로 느끼며 ‘보다 나은 삶’의 주소를 찾아가는 과정은 아무리 중요하다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YLC Member들은 강의실의 이론과 재래시장 상인들의 외침 속에서 ‘자유로운 선택’의 소중함을 배우고 ‘부(富)의 고귀함’도 터득합니다. 자유는 책임이라는 뿌리위에 솟은 나무이며 부(富)는 땀을 먹고 여문 열매입니다. 국민에 대한 리더들의 막중한 책임감과 그들의 이마에서 떨어지는 굵은 땀방울 없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건설할 수는 없습니다. 밤을 지세는 YLC Member들의 고뇌와 열정이 빚어내는 에너지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더욱 밝아지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이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