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2기 Young Leaders’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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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기 ‘Young Leaders’ Camp’가 2013.01.29(화)부터 2013.02.01(금)까지 3박 4일동안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었다.  2012년 하반기동안 YLC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라고 생각될 수도 있는데, 이 곳에서 연사님들의 지식, 희망, 비전 등을 전달받을 수 있는 여러가지의 강연을 들을 수 있어 YLC 2012년 하반기 활동을 더욱 뜻깊게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Y.E.S 과정처럼 팀프로젝트를 부여받아 전국의 YLCer들과 팀워크 활동을 할 수 있었던 시간들은 우리에게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주었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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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연수원으로 출발하기 전,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사무국에서 LG 육근열 부사장님께서 전해주시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에 대한 입학특강을 들었다. 이는 경제캠프에 들어가기 전, 글로벌화 되는 시간 속에서 우리들이 갖추어야 할 인재상에 대한 특강이었다. 육근열 부사장님께서는 현재 기업경영에 있어서 점차 ‘인재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고, 이는 인재가 지닌 내면의 품성이 가장 핵심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다는 점을 말씀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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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제캠프 연수원에 도착 후, 드디어 1일차 팀워크 활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스마일리더십센터 조형관 대표님께서 이 활동을 이끌어주셨는데, 1일차 첫 활동이었더니만큼 조원들끼리의 공통점은 전국에 있는 YLCer라는 것 뿐이었지만, 상호간의 이해와 소통을 이끌어내려고 했으며 서로간에 유대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팀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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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일차가 시작되었다. 다들 팀 프로젝트를 부여받고 밤늦게까지 프로젝트 준비를 하느라 힘들었겠지만, 서울대학교 이승훈 교수님의 ‘대한민국 경제도약을 위한 시장경제의 역할’에 대한 강연으로 영리더스캠프의 2일차 문을 열었다. 이 강연에서는 대한민국 경제가 도약하기 위해서는 시장경제 역할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말을 전하였고, 따라서 우리는 앞으로 이끌어나갈 대한민국의 경제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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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JTBC 주철환 대PD님께서 ‘희망이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취업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YLCer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줄 수 있는 강연을 진행해주셨다. 주철환 대PD님께서는 보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가치를 전달해주셨고, 변화를 통해 발전하고 성공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어떠한 인생을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해 본인의 인생이야기를 통해 전달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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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저녁, 맥그로우컨설팅의 정학범, 정학성 소장님께서 진행해주신 경영분석 비지니스 게임을 통해 또 한번의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환상의 섬 탐험’이라는 활동을 통해 경영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기업경영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어가며 팀 활동을 해나가면서 협동심은 물론이고 전략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활동이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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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더스캠프 3일차, 아산에 있는 현대자동차의 최첨단 제조과정을 볼 수 있는 산업시찰을 다녀왔다. 평소에 타고만 다니던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처음부터 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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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진에어 조현민 전무님께서 주철환 대PD님에 이어 우리에게 꿈을 전달해주는 강연을 해주셨다. 차세대 여성 리더로 우뚝 선 조현민 전무님은 자신이 해보였던 도전과 자신이 갖고 있었던 꿈을 이루기까지 보여주었던 열정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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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프레젠테이션은 전 세계를 감동시켰다. 그리고 바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의 주역이었던 나승연 대표님의 강연이 3일차 강연에서 진행되었다. 나승연 대표님께서는 ‘Know your message’, ‘Unified message’, ‘Know your audience’, ‘Listen’, ‘Be likeable’, ‘Practice’라는 여섯가지 요소가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는 요소라고 이야기해 주셨고, 그래야 그것이 설득으로 이어져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노하우로 연결된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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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리더스캠프의 마지막날, 한국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며 한국어를 정말 잘 하셨던 미래의 동반자 재단의 제프리존스 이사장님께서 ‘외국인이 보는 대한민국 글로벌 경쟁력’에 대한 강연을 진행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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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리더스캠프의 정말 마지막! 3박 4일동안 여러 강연을 들으며, 틈틈히 준비해왔던 팀프로젝트 발표와 강평이 이어졌다. 빡빡한 일정 속에 시간이 부족했을 수도 있지만, 팀워크를 발휘하여 팀프로젝트를 모두 멋지게 끝마칠 수 있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제 22기 영리더스캠프를 통해 이 캠프에 참여했던 모든 YLCer 회원분들은 지식이상으로 전국적인 인맥도 얻고,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불안함 또한 어느정도 떨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거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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