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한민국 나눔 대축제

지난 10월 7일 제 3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가 열렸습니다.

이 곳에 YLC 수도권 관악, 신촌, 안암지부와 강원지부의 신입회원 및 준회원들이 STAFF로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왔습니다.

YLC 회원들은 광장에서 열린 여러 활동 부스들을 담당했는데요. ‘소원을 말해봐’라는 부스에서는 동전을 던져서 나눔 하트 안에 넣는 친구들에게 도장을 찍어주는 일을 했습니다. 나눔 하트에 들어간 동전들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지인이의 꿈을 이루는 데 쓰여지는 아주 유익한 나눔 행사였습니다.

귀여운 인형 속에도 YLC 회원들이 있다는 사실!! 귀여운 인형탈을 쓰고 대한민국 나눔 대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 함께 사진도 찍고 아이들의 동심을 지키는 역할을 했답니다. 더운 날씨에도 인형 탈을 쓴 YLC 회원들의 수고가 돋보이네요.

여기는 ‘상근이와 친구하기!’ 부스입니다. 여기서도 역시나 YLC 회원분들이 미션을 성공한 친구들에게 도장을 찍어주고 있는데요. 상근이가 그려져 있는 포토존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미션 성공!

점심시간에는 이번 대한민국 나눔 대축제에 함께한 신선설농탕에서 “맛있는 한 그릇의 행복나누기” 봉사활동도 진행되었습니다. 나눔 대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에게 직접 한 그릇의 설렁탕을 나눠드리고 쿠폰으로 나눔트리를 채워보는 유익한 행사도 진행하였습니다.

행사장의 입구 가까이에서는 직접 대한민국 나눔 대축제의 약도와 행사 부스 장소와 시간들이 쓰여있는 팜플렛을 나눠드리기도 했답니다.

YLC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한 많은 부스에서 활동을 했다는 인증으로 도장을 모두 받아온 분들에게는 종합안내소에서 확인 후에 기념품을 나눠드렸습니다. 기념품은 대한민국 나눔 대축제와 관련된 책자와 예쁜 받침 그릇으로 많은 분들의 열띤 성원으로 준비되어 있던 모든 기념품들을 나눠드릴 수 있었습니다.

아침 9시부터 시작되었던 봉사활동이 오후 7 시 정도가 되어서야 모두 끝이 났습니다.

 

 

 

 

봉사활동으로 하루종일 나눔을 실천한 수도권 3지부 관악, 신촌, 안암지부와 강원지부 신입회원 및 준회원들이 모두 모여 마지막 기념사진 촬영으로 모든 봉사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쉬는 일요일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에 임한 모든 YLCer분들의 모습이 참 따뜻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봉사활동에 YLC가 앞장 서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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