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필수포럼] 충청지부 Step by Step, 첫걸음을 시작하다

10월2일 충북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제1차 필수포럼이 진행되었다. 지난1학기에 있었던 필수포럼 방식을 달리하여 열린 강연회 형식의1부를 없애고, 동아비지니스리뷰(DBR)을 이용한3분 스피치와 필수포럼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틀을 바꾸어 진행하였다.

처음으로 시작한3분 스피치부터 필수포럼의 장을 열게 하였는데, 주제는 ‘인적 자원 관리’ 라는 주제로 그와 관련된 기사를 읽고, 기사에 관련하여 자신의 생각을 각 조에서 펼쳐주었다. 처음으로 협동조에서 외국계 기업 “똑똑한 한국인재, 궂은일 도전정신은2% 부족”라는 기사를 바탕으로3분 스피치 발표를 하였다. 두 번째로 창의조에서는 사람은 ‘비용’이 아니라 ‘자산’이다 라는 기사를 바탕으로 발표하였다. 세 번째로 지혜조에서는”직원 존중하니 제안 수천 건 쏟아져” 라는 기사를 바탕으로 발표하였다. 네 번째로 발표한 열정조에선 천하무적 조직의 성공DNA, ‘놀이본능’ 라는 주제로3분 스피치 발표를 하였다. 마지막으로는 도전조에선’포용, 그 유연함이 번성을 가져온다’ 라는 기사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3분 스피치가 끝난 뒤, 바로 필수포럼으로 넘어갔다. 1차 필수포럼의 주제는 경제학의 이해(Case Study)였는데, 각 조는 각 소주제를 가지고 발표를 진행하였다. 첫 번째 발표는 도전조였다. 시장실패와 정부실패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는데 공기업의 민영화를 하나의 틀로 잡아 이끌어갔다. 두 번째로는 열정조의 비대칭정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중고 자동차 보증제도와 정보공시제도를 가지고 비대칭적인 정보를 가졌을 때의 점을 가지고 발표하였다. 세 번째로는 지혜조의 시장의 수요와 공급, 탄력성과 그 응용의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수요공급선을 다시 한번 살피며 경제의 기본지식을 다시 한번 습득할 수 있었다. 네 번째론 창의조의 독점과 과점 그 장 단점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마지막으로 협동조의 무역의 발생 원리를 발표하여 무역이란 무엇인지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일이 되었다.

필수포럼이 끝난 뒤 교수님의 피드백과 제2차 필수포럼 강연을 진행하였는데, 경제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도 많은데, 이렇게 잘 진행한 것에 대하여 칭찬을 하였다. 또한2차 강연에서 숙지하고 넘어가야할 주제를 다시 한번 설명해주어 다음2차 필수포럼의 진행을 잘 할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 다음 주인9일 충북대학교에서 제2차 필수포럼이 진행되었다. 경상대학에서 열린 필수포럼에서는1차 포럼과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필수포럼부터 진행되었는데, 구체적인 경제문제를 통한 심화학습이라는 주제로 필수포럼이 진행되었다. 열정, 도전, 지혜, 창의, 협동의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열정조는 금융시장의 이해를 주제로 하였으며, 도전조는 국제경제의 이해를 바탕으로 주제를 잡았다. 다음 지혜조는 시장경제의 이해로 진행하였으며 창의조는 환율과 외환시장의 이해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마지막으로 협동조는 통화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열띤 토론과 함께 필수포럼을 진행한 뒤 교수님의 피드백과 다음에 있을 전라지부와3차 연합필수포럼을 위한G20에 관한 강연을 들었다. 그리고3분 스피치를 진행하였다. 이번3분 스피치에는 특이하게 영어로 스피치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각조마다 영어 스피치를 준비하여 발표를 하여 영어학습과 경제, 경영학습을 한번에 할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할수 있었다.

남은 필수 포럼인3차와4차 필수포럼에는 이들이1,2차 필수포럼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한걸음 한걸음씩 배울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언론사업팀 황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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