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필수포럼] 전라지부

1차 필수포럼

전라지부1차 필수포럼은 10월1일 전북대학교 상과대학3호관에서 시작하였다. 아침 일찍부터 밤새 필수포럼을 준비하다가 모인 전남지역 친구들은 전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도 노트북을 켜놓고 계속 발표 연습을 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전북대학교에 도착한18기 신입회원들은 다들 처음으로 전라지부 회원들 앞에서 발표할 생각에 이런저런 걱정들을 토로하기도 하였습니다. 전라지부 운영진들의 지도아래 자리에 착석하고 필수포럼 준비를 마무리 짓게 하였다.

첫 번째 순서로 3분 스피치가 시작 되었고 열정조의 김나래씨는 사람은 ‘비용’이 아니라 ‘자산’이다. >,창의조의조경환씨는 <‘유능한 냉혈한’보다’마음 따뜻한 바보’가 뜨는 이유>, 도전조의 박노천씨는 죽음의 정글로 뛰어든 무모한 사무라이 정신>, 지혜조의 이영록씨는직원의 지능, IQ만 있는게 아니다.>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모두들 동아비즈니스리뷰를 읽고 주제에 관한 각자의 의견을 더해 의문점과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적극적인 회원들의 질문 세례에 발표자들은 약간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으나 자신이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답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3분 스피치를 마치고 17기 준회원 하정재씨는 17기 신입회원 동안YLC에서 느끼고 얻었던 것들을 PPT로 준비해와 18기 신입회원들에게발표 하는 시간을가졌다. 하정재씨는 자신은 경제와 관련이 없는 전공을 하고 있지만 YLC를 통해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17기 신입회원들과 일상에서는 가질 수 없는 멋진 추억들을 만들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강조하였고 자신이 17기 때 제작하였던 UCC를 보여주어 필수포럼의 분위기를 고양시켜주었다.

준회원 하정재씨의 발표가 끝나고 연사님의 강의가 시작되었다. 연사님은 전북대학교 경제학과의 이남순 교수님으로 시장경제에 관한 전반적인 개념들에 관해 설명해 주시고 대학생들이 시장경제를 공부해야 하는 필요성을 강조하여 주셨다.

연사님의 강연이 끝나고 점심시간에 전북지역 회원들의 맛 집 추천에 의해 전라지부 회원들은 전북대학교 인근 식당 가에서 맛있는 점심시간을 가졌다. 즐거운 점심시간을 마치고4개의 조들은 필수포럼 발표 마지막 점검을 하였다.

 

 

첫 번째 발표는 창의조의 박혜선씨가 시장의 수요와 공급, 탄력성과 그 응용이라는 주제로에 발표하였다. 두 번째 발표는 도전조의 구주은씨가 무역의 발생원리와 절대우위, 비교우위에 대해 발표해주었다. 세 번째 발표는 열정조의 임은식씨가 시장실패와 정부실패에 대해 발표하였고 마지막으로 지혜조의 최용원씨가 독점과 과점에 대해 발표해주었다.

전라지부 회원 전원이 참여한 발표 점수 채점결과는 우수 조는 열정조로, 우수발표자 역시 열정조의 임은식씨가 선정되었다. Cuesheet를 보지 않고 발표내용을 완벽히 소화해 온 이에게 그 영광이 돌아간 것이다.

 1차 필수포럼을 마치고 전라지부는 마니또를 뽑았다. 매 주 마니또를 뽑아 서로를 설레게 하는 이 시간이 신입회원들 사이에 웃음을 끊이지 않게 하였다. 필수포럼을 마치고 지부MT를 떠나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였다. 서로를 더 알아가는 시간을 기대하며 전라지부의 힘찬 도약의 시간1차 필수포럼은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전라지부Dreamers과 함께 더 많은 날들을 기분 좋게 상상해 보는 시간이었다. 

 

2차 필수포럼

 

2010년 10월9일 전남대학교 경영대학1호관에서 전라지부2차 필수포럼이 열렸다. 맑은 가을 하늘을 뒤로하고 강의실로 들어오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날이기도 하였지만 모두들 일주일 만에 다시 만났다는 기쁨의 인사와 함께 자리를 정리해 나갔다.

3분 스피치가 바로 시작되었다. 첫 스타트로 진효준씨가 트위터 시대, 멋진 메시지 보다 소통이 중요>에 대해서 짧은 3분 동안 발표를 마쳐주었고 이어서 안초이씨가 <“고객의 눈에 딱 맞췄다” 듀얼 뷰100만대 신화>, 정영술씨가 세계가 놀란K7, 뉴로마케팅의 승리>, 정주화씨가 착한 마케팅, 제대로 성과 내려면>이라는 주제로 발표해 주었다.

3분 스피치가 끝나고16기 선배님들께서 방문해주어 짧게나마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또한 15대 전라지부 부지부장이셨던 김인헌씨가 18기 신입회원을 위해 음료를 준비해 주셨다. 취업을 하고 바쁜 일정 와중에도 주말에 신입회원들을 챙겨주시는 모습이 16대 전라지부 운영진들에게는 더욱더 힘이 되었다. 16기 선배님들은 독려의 말씀을 마치시고 필수포럼이 끝나는 시간까지 함께 해 주셨다.이어서 전라지부장단이준비한 미니MBA시간을 가졌다.팀에서 가지고 있는 자산을 가지고 서로 다른 팀와 거래를 하는 게임이었다. 가장 지혜롭게 거래를 하는 팀이 승리를 하게 되는데 정해진 기준에 맞게 거래를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난이도 있는 경제게임이었다.

이어서 필수포럼이시작되었다. 발표순서는 열정조의환율과 외환시장의 이해>, 지혜조의 < 통화정책의 이해>, 도전조의 시장경제의 이해>, 창의조의 < 금융시장의 이해> 순으로 진행되었다. 쉽지 않은 주제였음에도 불구하고 4개 조 모두 철저한 자료조사로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다. 2차 필수포럼 우수조로는 창의조가 선정되었고 우수발표자 역시 창의조에서 심형도씨가 선정되었다. 모두들 열심히 주어 우수조와 우수발표자를 선정하는 것이 더욱 더 어려워져 가는 느낌이다. 이번 2차 필수포럼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마니또를 뽑는 시간을 가졌다.

필수포럼을 마치고 기지개를 펴며 경영대 밖에서 즐거운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 주간 바쁜 학업생활 가운데서도 필수포럼을 완벽하게 준비해 온 전라지부 18기 회원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피곤한 기색을 잊고 뒤풀이 장소로 이동하였다. 3차 필수포럼 역시 기대가 될 만큼 멋진 시간이 될 것을 확신해본다.

-16대 언론사업팀 황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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