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2년 09월

제 54회 열린강연회

  서울시립대 미래관에서 제 54회 열린강연회가 열렸다. 첫 번째 강연을 맡으신 박신영 연사님은 제일기획 AP전략그룹 소속 AP, 소속 광고 갤럭시팀의 AE등 20대들이 부러워 할 만한 스펙을 가지신 분이다. 또한 ‘공모전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다양한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계시다. 이렇게 화려한 스펙을 가지고 계시는 박신영 연사님의 강연 첫 마디는 ‘삽질을 하자’였다. ‘삽질’이라는 것은 보통 ‘쓸모없는 일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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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다르다’라는 것에 대하여

“우린 너무 달라. 헤어지자” “걔랑 난 생각하는 게 너무 달라. 친해지기 힘들어.” 우리는 살면서‘다르다’라는 이유로 많은 갈등. 시련과 마주하게 됩니다. 서로를 이해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연인에게 이별을 고하기도 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친구들과 말싸움이 벌어지기도 하지요. 남녀차이, 세대차이, 생각차이에 이르기까지……. ‘다르다’라는 것은 단순한 차이에서 끝나지 않고 우리들의 삶속에 존재하는 무수한 인간관계에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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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필수포럼] 관악지부 ‘Last Memories in Kwan-Ak’

관악지부 마지막 4차 필수 포럼  지난 11월 20일 토요일 숙명여자대학교 창학관에서 관악지부 마지막 4차 포럼이 열렸다. 이번 필수 포럼의 주제는 모두 미래 경제와 관련된 것들이었다. 각 조의 주제는 미래의 경제주체(생산자, 소비자)의 변화(도전조), 미래의 에너지 산업의 변화가 가져올 미래 경제(창의조), 미래의 로봇과 이가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열정조), 미래의 기업과 직종의 변화(협동조), 미래의 사회구조 변화(지혜조)였다. 이번 주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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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필수포럼] 신촌지부 ‘수많은 기억, 추억 그리고 마지막

신촌지부 4차 필수포럼 지난 11월 20일, 연세대학교 위당관 B05 강의실에서 신촌지부의 마지막 4차 필수포럼이 열렸다. “미래의 경제를 만든다”라는 대주제 하에 열린 이번 필수포럼에서 각 조는 미래의 사회구조 변화 (협동조), 미래의 경제주체(생산자, 소비자)의 변화 (도전조), 미래의 에너지 산업의 변화가 가져올 미래 경제 (창의조), 미래의 로봇과 이가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 (지혜조), 미래의 기업과 직종의 변화 (열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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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필수포럼] 경남지부

제법 겨울 느낌이 나는 바닷가의 찬바람이 불어오는 해양대학교에서 11월 마지막 주 토요일, YLC 한 학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4차 필수포럼이 진행되었다. 한 두 개 정도의 공식 행사가 남아있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마지막 행사의 의미를 담고 있어서 그런지 신입회원은 한 명의 결석자도 없이 모두 참석하였다. 여느 필수포럼도 그랬지만, 특히나 이번은 더욱 열정적으로 준비한 회원들의 진심이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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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필수포럼] 경북지부 ‘떠나는 가을 그 이상의 아쉬움’

2010년 11월 20일, 대구대학교에서는 떠나는 가을보다 더 아쉬운 경북지부 4차 필수 포럼이 열렸다. 대구대 캠퍼스에는 낙엽이 흩날리고, 회원들은 강의실로 모여들었다. 강의실 앞 매점에서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며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하는 회원들 얼굴에서 빛이 나는 듯 했다. 누가 4차 필수포럼을 마지막이라 했는가? 시작 했던 그 때의 각오가 전혀 무뎌지지 않은 듯 모두들 맑은 눈빛으로 연사님을 맞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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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필수포럼] 전라지부

마지막 필수포럼을 앞둔 YLC 18기 회원들의 아쉬움이 많이 묻어있는 시작이었다. “아, 이번이 마지막 필수포럼이야? 아쉽다~”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다. 처음 순서인 3분스피치에는 자기개발이라는 큰 주제 하에 지혜조의 최용원씨가 ‘무너진 갱도에서 피어난 영적 리더십’, 열정조의 이금희씨가 ‘반응을 달리하라’, 도전조의 김지혜씨가 ‘하루를 미리 리허설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창의조의 정유진씨가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처하는 방법’ 이라는 소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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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필수포럼] 충청지부 ‘미래의 경제, 우리가 가야 할 길에 대하여’

  11월 20일 충남대학교 경상관 403호에서는 충청지부의 마지막 4차 필수포럼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미래의 경제는 어떤 모습일까’의 주제를 가졌다. 이에 앞서 3분 스피치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마케팅이란 주제로 스포츠 마케팅을 주제로 한 도전조의 ‘스포츠와 기업 공생 파트너십 구축하라’와 기업이 소비자를 이용하여 만든 ‘족쇄 마케팅과 충성도 마케팅’을 열정조가 발표하였다. 또한 ‘Go to Market’이라는 주제로 창의조가 발표하였고, 행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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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엠티] 관악지부 ‘잊지 못할 겨울 엠티

관악 지부 엠티     잊지 못할 겨울 엠티 지난 11월 27~28일 관악지부 엠티가 대성리에서 행해졌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악지부 18기 YLCer들이 많이 참석하였다. 아늑하고 넓은 숙소에 도착하여 회원들은 각 조별로 모여 조 이름과 구호를 정하면서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시간은 실외에서 게임이 진행되었는데, 조별로 릴레이 게임이 행해졌다. 건빵 먹고 휘파람불기, 풍선불어 터뜨리기, 윗몸 일으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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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엠티] 신촌지부 ‘잊지 못할 기억, 추억 그리고 인연’

  신촌 지부 MT   잊지 못할 기억, 추억 그리고 인연   11월의 마지막 주말이던 지난 27일, 신촌 YLCer들은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기 위하여 지부 MT를 떠났다. 오후 2시, 구파발 역에 모인 신촌 YLCer들은 지부 MT에 대한 설렘을 나누며 MT장소인 일영 유원지로 향했다. 일영 유원지에 도착한 신촌 YLCer들은, 따뜻한 지부 MT 숙소에서 잠시 얼어있던 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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