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LC.A 소개] 렌즈로 담은 행복한 이야기가 있는곳! – Metaphor

안녕하세요! 15대 언론사업팀원 이정곤입니다. 이번 YLC.A 소개에서는 제가 현재 활동하고 있는 사진그룹 메타포를 소개할게요! 우리 메타포는 2008년 9월 11일에 만들어져서 조금 있으면 벌써 2살이 되는 유서 깊은(?) 소모임이랍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YLCer여러분이라면 기수,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 할 수 있는 곳이라서 초대 시삽이신 YLC 2기 이정우 선배님부터 17기 신입회원까지 다양한 기수와 나이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어요. 회원수는 클럽회원수 기준으로 100명이 넘구요! 실제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분들은 30명 안팎이랍니다.

저희 메타포의 가장 주된 활동은 사진그룹인 만큼 여기저기로 출사를 나가는 것 이랍니다! 가까운 서울의 명소부터 시작해서 차를 빌려 저 멀리 대관령까지 사진 찍기 좋은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메타포! 최근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찍어온 사진들이 싸이월드 메인에 올라온적도 있을정도로 메타포 회원분들의 사진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답니다!

멋지지 않나요? 이 사진들 모두가 메타포 회원분 들이 직접 찍으신 것 이랍니다! 날짜를 정해서 가는 출사도 있지만 출사를 가보고 싶은 곳이 생겼다면 번개로 출사를 가자고 하면 되는 사람들끼리 모여 출사를 가는 번개 출사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평소 사진 찍고 싶은 곳이 있었다면 혼자하기 보단 메타포와 함께 하시는게 어떨까요? ^^

저희 메타포 에서는 1년에 한번 스튜디오 촬영도 하고 있답니다! 평소에는 하기 힘든 스튜디오에서의 촬영은 아예 하루 날을 잡아 스튜디오 한곳을 통째로 빌려서 하루종일 이런저런 사진을 찍는답니다! 메타포가 만들어진 매년 9월11일 경에 하고 있어요. 스튜디오 촬영에서는 실외 출사에서와는 또 다른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서 하루 종일 사진만 찍어도 즐거움이 가득하답니다! 그리고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나만의 사진을 갖는다는 것! 생각만해도 설레지 않으신가요?

메타포에서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답니다! 바로 메타포만의 초호화 럭셔리 엠티!! 소주병 박스를 들고 버스나 기차를 타고 대성리로 가는 식상한 엠티는 가라!! 저희 메타포 엠티는 다릅니다! 서울 안국동의 게스트하우스에서 피자로 저녁을 먹고 카프레제 샐러드와 소시지를 안주로 신선한 과일을 화이트와인에 듬뿍 넣은 샹그리아, 거기에 이미 취직하신 OB 선배님들이 사주시는 맛있는 치킨까지! 물론 먹을것 뿐만 아니라 한곳에 둘러앉아 진실게임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즐거웠던 메타포 엠티는 저에게 아주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있답니다! 여러분도 함께 하시지 않을래요?

이 외에도 메타포에는 수많은 추억과 이야기들로 가득하답니다! 365일 언제나 즐거운 메타포! 여러분과 함께라면 메타포의 카메라에는 더욱 즐겁고 소중한 기억들로 채워질 수 있을것이랍니다! 사진을 잘 찍지 못하시는분! 카메라가 없으신 분들도 모두 괜찮습니다! 그저 사진에 대한 열정만 가지고 계시다면 메타포 회원이 되실 자격은 충분하니까요! 메타포! 여러분의 YLC 생활에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릴것입니다!

 

-이정곤 언론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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