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YLC] 17기 YLCer, 그 출발선에 서다!

Pre-YLC – 17기 YLCer, 그 출발선에 서다

 

2010년 3월 27일 토요일, 숙명여대 학생회관 섬김홀에서 17기 신입회원들의 첫 행사인 Pre-YLC가 열렸다. 수도권 지부인 관악지부, 신촌지부, 안암지부를 비롯하여 경남지부, 경북지부, 전라지부, 충청지부로 이루어진 전국지부까지 400여명의 17기 신입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큰 행사였다.

YLC 양승규 회장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pre-ylc 행사가 진행 되었다. 첫 번째로 ylc 활동을 담은 동영상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되기 운동회, 필수포럼등 여러 행사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영상과 함께 ylc 선배님들의 환영 동영상까지 볼 수 있었다. 5대 회장 정재혁선배의 YLCer가 바라본 YLC라는 조언을 통해 우리가 YLCer로써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 다음 순서로 성균관대학교 재단이사이신고인수연사님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연사님께서는 세계의 중심에 한국이 있음을 강조하시면서 창의력이 없는 사람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므로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신의 분야 이외에도 다른 분야 까지 시각을 넓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또 잘하는 것을 더욱 잘하도록 하며 자기의 재능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연사님의 강연이 끝난 후엔 교육사업팀의 YLC 교육프로그램 과YLCA의 자율포럼이 소개되었고 새롭게 선보이는 Pre-YLC의 금빛종 행사가 진행되었다. 금빛종은 골든벨 형식으로 신입회원들이 조별로 상식이나 경제이슈, YLC와 관련된 문제들을 맞춰 나가는 행사였으며 금빛종 행사 후에는 사진전이 진행되었다. 지부별로, 조별로 여러가지 참신한 제시어를 표현하여 사진을 제출하였는데 사진전을 통해 YLCer들의 끼와 재능을 느낄수 있었다.

금빛종의 시상과 함께 운영진들의 신입회원을 환영하는 영상이 소개되고 ylc 17기의 전반적인 활동 상황을 설명 해주는 각 분야별 팀장들의 공지사항을 끝으로 공식적인 첫 필수참석 행사인 Pre-YLC는 막을 내렸다.

 

5시간에 걸친 Pre-YLC 행사를 통해 17기 신입회원들의 열정을 맘껏 느낄 수 있었다. 17기 신입회원들의 도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젊은이들의 패기와 희망을 한껏 보여주었던 pre-ylc, 이제부터 시작될 17기 신입회원들의 멋진 활동을 기대해본다.

 

-김고은 언론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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