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Air YLC] 1차 열린강연회 – 마이크임팩트 한동헌 대표

“청년 기업가의 가슴뛰는 스토리”

지난 9월 10일 7시 숙명여대 젬마홀에서 제 44회 YLC 열린 강연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강연회에는 ‘마이크임팩트’ 한동헌 대표가 초청되었다.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YLCer들과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이 날 1시간 가량, 강연이 지연되었음에도 학생들의 얼굴에는 짜증보단, 기대감과 설렘이 가득했다.

YLC선배님 이기도 한 한동헌대표가 창업한 ‘마이크임팩트’는 강연을 콘텐츠로 내세운 국내 첫 전문기업이다. 고려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연사는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잘 나가는 컨설턴트였다. 회사내 회지에 유능한 신입사원으로 게재될 정도로 유능하고, 높은 연봉을 받고 있었다. 그런데 연사가 남들이 모두 부러워 할만한 자리를 그만두고 나온 이유는 ‘성공한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어서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고 하는데, 그럼 나는 그걸 지금부터 하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시작 이었다고 한다. 남들과는 다른 역발상을 한것이다. 그리고 연사가 가장 하고 싶어하고, 가슴이 뛰는 일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후회와 시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설명하였다. 학생들에게 긴장과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시간이 되었다. 연사는 과거 자신이 내기당구를해 돈을 잃었던 실패담을 얘기하며, 학생들과 더 가깝게 공감을 유도해내기도 했다.

YLC선배님 이기도 한 한동헌대표가 창업한 ‘마이크임팩트’는 강연을 콘텐츠로 내세운 국내 첫 전문기업이다. 고려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연사는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잘 나가는 컨설턴트였다. 회사내 회지에 유능한 신입사원으로 게재될 정도로 유능하고, 높은 연봉을 받고 있었다. 그런데 연사가 남들이 모두 부러워 할만한 자리를 그만두고 나온 이유는 ‘성공한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어서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고 하는데, 그럼 나는 그걸 지금부터 하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시작 이었다고 한다. 남들과는 다른 역발상을 한것이다. 그리고 연사가 가장 하고 싶어하고, 가슴이 뛰는 일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후회와 시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설명하였다. 학생들에게 긴장과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시간이 되었다. 연사는 과거 자신이 내기당구를해 돈을 잃었던 실패담을 얘기하며, 학생들과 더 가깝게 공감을 유도해내기도 했다.

-16대 언론사업팀 황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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