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Air YLC]투자자를 잡아라 예선 – 충청지부

당신의 열정을 표현하라!

다양한 기획 컨텐츠 생산, 팀원간의 결속력 높여.

 

지난 5월 22일 토요일,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109호에서 충청지부 투자자를 잡아라 예선이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HMC 투자 증권과 함께 진행됐으며, 주제는 ‘현대 자동차 그룹인 HMC 투자 증권과 그룹사의 시너지 확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이었다. 지난 투자자를 잡아라를 진행했던 현대 증권과 달리, HMC 투자 증권은 인지도가 매우 낮고 수수료가 매우 높은 회사라는 단점 때문에 특별한 마케팅 전략이 아니면 그들은 성공하기 힘들 것이다. 이 때문에 각 팀은 고심하며 전략적 마케팅을 수립하는 데 공을 들였다.

오후 1시까지 모든 회원이 출석한 가운데, 투자자를 잡아라 예선의 막이 올랐다. 지혜조, 협동조, 도전조, 열정조 순으로 진행됐다. 각 조는 15분간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10분간 질의 응답을 실시했다. 다음은 각 조의 기획은 다음과 같다.

 

지혜조 – 퇴직 연금 시장을 노려라!

협동조 – 그룹사 현대 제철의 이미지를 이용한 펀드 개설

도전조 – 나이대에 걸맞는 Neo-Bancasurance 펀드 개설

열정조 – 현대 자동차 이미지를 이용한 펀드 개설

우선 지혜조는 ‘Real Plan’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이는 ‘Retirement already prepared’의 약자로 퇴직 시장에 발을 내디딘 HMC 투자 증권의 참여적 홍보 방안이다. 현대 계열사 직원들을 HMC 투자 증권만의 메리트를 Real Plan을 통해 홍보해 그들을 고객으로 만드는 전략을 제시했다. 다음 협동조는 현대 자동차의 강인한 이미지와 현대 제철의 전망성을 통합한 ‘Heracles’란 펀드 개설을 제시했다. 대부분의 펀드 투자자가 40대 이며, 그들은 원금이 보장되는 채권형 펀드를 선호하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헤라클레스 펀드에 접목했다.

다음 도전조는 노후 준비의 필요성을 역설함과 동시에, 현재 방카슈랑스 상품에 대한 기본 개념을 설명한다. 이후 고객의 상황에 따라 그 리스크를 고려해 만들어 지는 Neo-Bancasurance라는 HMC 투자 증권만의 상품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열정조는 현대 자동차의 이미지를 고려해 HMCar라는 상품을 제시했다. 그들은 에쿠스, 제네시스 등 차량의 고유한 이미지와 펀드를 접목한 상품을 제시했다.

 이로써 장장 3시간에 걸친 공모전 예선이 끝이 났다. YLC의 타이트한 일정 때문에, 공모전 준비가 쉽지는 않았지만, 팀원들간의 뜨거운 열정 하나로 성공적인 공모전이 이뤄졌다. 이후 투자자를 잡아라 본선 때 충청 지부의 기획서를 접할 수 있었으면 한다.

-이주은 충청지부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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