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LC란 어떤 곳이냐!! Pre-YLC의 현장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YLC 18대 미디어인프라팀, 일명 미인팀에서 웹진을 담당하게 된 전현호라고 합니다.

이번 Pre-YLC에 대한 기사가 제가 쓰는 첫 번째 기사가 되겠네요.

 

저희 YLC에서는 이번 20기 신입회원을 맞아 9월 24, 25일 양일간 Pre-YLC와 하나되기 운동회라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20기 신입회원 또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뽑혀 들어온 만큼 YLC에 기대하는 바가 클텐데요. 이번에도 저번학기와 마찬가지로 Pre-YLC로 수도권 지부와 전국지부 20기 신입회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Pre-YLC는 기획팀 김찬얼씨가 기획을 맡아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신입회원들은 신입회원 예비모임을 가진 후 처음으로 YLC의 행사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졌구요, 이날의 사회는 부회장 김종명씨가 봐주셨습니다. 김재욱 회장님의 환영사와 함께 행사를 성대하게 시작하였습니다.

첫 번째 연사님은 YLC의 선배님이신 이현이 선배님!! 요즘 조인성 포옹녀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신 분입니다. 이현이 선배님은 어쩌면 평범하지 않은,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슈퍼모델이 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YLCer들에게 좋은 강연 들려주셨습니다. 선배님의 경험담을 들으면서 저는 ‘Never, never give up’ 이라는 문구가 문뜩 떠올랐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다음으로 신입 YLCer들의 서먹서먹한 자리를 부드럽게 만들어 줄 이미지 골든벨을 실시했습니다. 조원 간 친목도 다지고, 넌센스퀴즈로 신입회원들의 센스 및 경제적 지식까지 확인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의 마지막으로 젊은 구글러의 편지 김태원 선배님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었는데요, 교통사정으로 인해 김태원 선배님이 오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신입회원들이 김태원 선배님의 강연을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너무 아쉬워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저도 너무 섭섭했습니다.선배님 얼른 저희 후배들 얼굴도 보고 인사도 받으러 한번 오세요!^^

 

연속으로 바로 하나되기 운동회 기사 나갑니다!!

 

-18대 미디어 인프라팀 전현호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