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필수 포럼] 경북지부 – Dynamic 경북지부의 경제 이야기

– Dynamic 경북지부의 경제 이야기

 

주 제: ‘우리 젊은 청춘들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

대주제: 시장경제 들여다보기

소주제

1. 시장경제의 본질과 작동원리(열정조)

2. 금융시장의 이해(지혜조)

3. 화폐와 통화정책의 이해(협동조)

4. 환율과 외환시장의 이해(창의조)

5. 증권시장의 이해(도전조)

Pre-YLC에서 열정을 뽐낸 경북지부 YLCer들이 4월 3일 계명대학교 의양관에서 열린 1차 필수포럼에서 그들의 지성과 열정을 뽐냈다. 오전 10시, 필수포럼이 시작하기 3시간이나 이른 시간부터 몇 개조의 YLCer들은 마지막으로 자신들의 프레젠테이션을 확인하기 위해 모였다. YLC경북지부 17기의 첫 스타트인 만큼 모두들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오후 1시 의양관에 모인 YLC 16,17기 회원은 YLC 11대 경북지부장, 박원민 연사의 강연에 귀 기울였다. 박원민 연사님은 20대를 보내고 있는 우리에게 앞으로의 미래를 좀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고민해야 할 것을 진솔하게 말했다. 연사께서는 현재 자신은 나름대로 자기가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들 역시 단지 돈, 명예를 위해 일하지 않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기를 바란다고 말씀해 주셨다. 20대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꿈, 미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YLCer들은 연사의 강연이 끝나자마자,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꺼내놓기 시작했다. 한 시간이 넘도록 자신들의 꿈과 미래에 대해 질문, 답변을 주고받은 경북지부 YLCer들은 조금 편안해진 얼굴을 하고 있었다.

3시부터 시작된 경북지부 신입회원의 프레젠테이션의 대 주제는 시장경제 들여다보기였다. 1차 필수 포럼에서는 시장경제의 작동원리를 예시와 함께 잘 설명한 열정조에게 돌아갔다. 또한 17기 김서현 회원이 우수 회원이 되었다. 1차필포를 마친 17기 장석진 회원은 “이런 강연이 시간 낭비일 거라 큰 기대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생각했던 자신의 선입견 때문에 강연에서 느꼈을 소중한 것을 놓칠 뻔했다, 정말 좋은 강연 이었다”라고 전했다.

Dynamic경북지부의 두 번째 경제 이야기

주제: 프레젠테이션 제작준비

대주제: Case로 본 경제.

소주제

-대공황 전후의 세계경제(협동조)

-국제석유파동과 한국경제(열정조)

-IMF체제하의 한국경제(도전조)

-제 3세계의 급부상과 이에 따른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예측(지혜조)

-글로벌 경제위기의 경제상황 예측 및 극복방안(창의조)

경북지부의 2차 필수포럼은 영남대학교 학생 지원센터에서 이루어졌다. 1시에 시작된 강연은 프레젠테이션 제작 준비를 위한 강연이었다. 스물다섯의 젊은 강연자 유재원 연사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기술과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다. 보통 대학생들이 발표하는 프레젠테이션은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의 중간 단계이고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만을 화면에 담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스티브 잡스, 스티브 발머와 같은 유명 프레젠테이터들의 발표와 발표 기술, 쇼 등을 보여주며 청중들의 이목을 끄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했다. 17기 김서현 회원은 강연에서 본 프레젠테이션 방법이 정말 효과적일 것 같다며 인상 깊은 강연이라고 말했다.

3시부터 시작된 경북지부의 발표 주제는 CASE로 본 경제 이었다. 1차필포의 경험을 바탕으로 2차필포에서 모든 조들은 만반의 준비를 했다. 경북지부 창의조는 Keynote를 활용하여 글로벌 경제위기의 진행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도전조는 우리나라가 IMF체제 하 당시 경제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을 발표하였고, 당시 우리나라 정부가 경제위기는 해결했지만 한계점이 많았다고 지적했다. 열정조는 석유파동이 한국경제에 끼친 영향을 발표하였으며 협동조 역시 대공황 전후 상황과 세계 경제위기 해결방법을 발표하며 현재 경제위기를 이겨내기 위한 방법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2차 경북지부 필수포럼의 우승조인 지혜조는 제 3세계의 부상과 이것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하였다. 신진교 교수는(경북지부 YLC 지도교수) 베트남을 예시로 들며 앞으로의 한국과의 경제교류에 있어 파트너라고 제시하였다고 칭찬했다. 그리고 경제사만을 볼 것이 아니라 앞으로 미래 경제를 이야기 했으면 한다 라고 당부했다. 곽경표 경북지부장은 경북지부 YLCer들의 프레젠테이션이 날로 늘어가는 것만 같다며 앞으로도 경북지부 YLC의 열정을 보여 달라고 전했다.

 

-김지수 경북지부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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