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장 레터] YLC와 사랑

 

주변을 돌아보면 말입니다.

YLC를 하는 동안에 사랑을 얻은 사람도 있고

YLC를 하는 동안에 사랑을 잃은 사람도 있지요.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세요? 되도록 전자에 속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웹진을 만들며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YLC를 하는 동안에 웹진도 여러분의 사랑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조금 더 욕심을 부려본다면YLC 활동이 끝나도 이별하지 않고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YLC를 하는 동안에 웹진이 여러분의 사랑을 잃지 않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도 함께 했습니다.

이성에 대한 관심이 영러버스클럽을 항상 밝혀주는 것처럼

YLCer의 사랑으로 웹진도 환해지기를 바래봅니다.

 

 

Ps, 영러버스클럽에 올라왔던 질문인데요.

운영진으로서 YLC활동을 한 번 더 하면 과연 애인이 생길까요?

저도 정말 궁금해요. 저는 운영진을 하면서 생겼을까요, 안 생겼을까요?

 

 

 

-양은아 언론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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