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장 레터] 첫 시작, 여러분 반갑습니다

 

 

14대 언론사업팀의 첫 웹진입니다.

그리고 저는 첫 웹진 편집장을 맡은 언론사업팀 팀장 양은아입니다.

여러분께 보여드리는 많은 기사들 안에는

수습기자의 설렘과 노력이, 언론사업팀의 고심과 애틋함이 담겨 있습니다.

눈으로는 기사를 보시지만 마음으로는 느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시로 이번 웹진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너를 위한 시간

                     -작자미상

차 주전자에 물을 올렸고, 컵도 준비되었다.

아끼는 의자도 미리 준비해 두었다.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는 중요치 않다.

나의 친구, 항상 너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여러분들을 위한 이야기도 준비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도 준비해 두었습니다.

YlCer, 항상 여러분을 위해서 웹진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 양은이 언론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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