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할 때 필요한 것은 무엇? 하나되기 운동회!!!

24일 Pre-YLC를 무사히 마친 20기 신입회원들, 바로 다음날인 25일 그대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무엇??

 

하나되기 운동회!!!

예,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중학교 때 이후론 운동회는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왠 뜬금없이 운동회???? 하지만 다들 아실 껍니다. YLC의 키워드인 ‘도전 열정 지혜 창의 협동 혁신’을 시험 할 수 있으면서도 아직은 어색어색한 사이를 가장 쉽게 깨버릴 수 있는 자리가 바로 운.동.회. 라는 것을. 이번 하나되기 운동회는 기획팀의 강현희씨가 기획을 맡아 수고해주셧구요, 기획팀의 임유주씨와 조용완씨가 MC를 맡아 주셨습니다.

 

저희 운영진들은 운동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친 몸을 이끌고, 하지만 즐거운 운동회를 위해 누구보다 기쁜(?) 마음과 함께 8시 20분 장원중학교로의 출석을 강행합니다.

 

 

 

 

 
슬슬 출석시간이 다가오면서 20기 신입회원들이 자리를 채워가기 시작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종목이 가장 즐거우셨나요? 저는 다른 종목도 다 즐거웠지만 특별히 줄다리기가 재밌었답니다. 사진 찍는 사람 입장에서 이런 다양한 표정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흔치 않거든요 …ㅋㅋ

줄다리기 이후 짝피구 예선이 있었구요,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접전과 그 안에서의 은밀한 스킨십(?)이 이루어집니다.

머리 끄댕이를 잡아 당기시는 분도 있구요, 모르는 척 살짝 안아주시는 분도 계시네요. 승부에 대한 강한 열정으로 불꽃슛을 던지시는 분들도 게셨습니다.

 

기획팀에서 준비한 ‘몸으로 말해요’ 시간. 이렇게 배꼽빠지게 웃게 해주시다니 이거 정말 개그콘서트가 따로 없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어요!!

기획팀에서 준비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소화도 할 겸 겸사겸사 지부장단에서 준비한 포크댄스. 그 후엔 대규모 둥글게 둥글게도 했죠잉? 잠시간의 댄스타임에서는 운영진 및 회장단이 요즘 대세 셔플댄스!를 준비해 오셨구요.

다음으로 미션 계주가 있었습니다. 저도 이 계주에 참가해서… 뭐 최선을 다했다고만 말해두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즐거웠던 운동회도 끝났습니다. 누가 우승했냐구요? 그게 뭐 중요하겠습니까 새롭게 YLCer가 된 신입회원 여러분이 하나가 되는 자리를 가진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우승 상품이 초코파이 2박스였군요………^^ 자 이제 이번주는 YES 1차 과정이 있는 날입니다.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모두들 YES 1차 과정 제대로 준비하셔서 사람과 경제적 지식 모두를 얻어가는 YLCer가 되도록 합시다!!!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그럼 전 이만^^

 

-18대 미디어인프라팀 전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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